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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리스트리트 출석글에도 썼지만

볼쌩녀 0 106
오늘은 201,,8년 3월 13일 화요일이네요. 3월도 어느덧 중순으로 접어들고 있네요. 근데 201,,8년 3월 12일 월요일인 어제는 사실 저희 큰 이모 음력 생신이였고 201,,8년 3월 13일 화요일 오늘은 저희 어머니의 음력 생신이네요. 음력으로 하면 올해는 201,,8년 3월 12일 월요일인 어제가 큰이모 생신이였고 201,,8년 3월 13일 화요일 오늘이 저희 어머니의 음력 생신이에요. 보통 우리 나라에서는 어른들이 음력으로 생신을 기념하고 아이들(어린이들) 혹은 젊은 나이인 사람들은 양력으로 생일을 기념하잖아요. 그래서 우리 집안에서 외갓집 쪽 식구들은 대부분이 어른들은 음력으로 생신을 기념하고 아이들 혹은 젊은 나이인 사람들은 양력으로 생일을 기념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이번에도 저희 집안에서 어른등 생신 기념을 음력으로 그렇게 기념한거고요.어제는 저희 큰이모가 음력 생신이셔서 제가 카톡으로 큰이모 생신 축하 카톡 보내 드렸고 오늘은 저희 어머니가 음력 생신이셔서 아침에 미역국 끓이고 팥밥 한거 제가 다 차려서 부모님과 같이 먹었어요. 근데 저도 어제 정신없고 운전학원에서 운전면허증 발급된거 받아서 집으로 갔는데 어제는 큰이모 음력 생신이셨고 오늘은 저희 어머니 음력 생신이다 보니 제가 뭔가 빠트렸다는 사실을 잊고 있다가ㅠㅠㅠ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정신차리고 제 방에서 컴퓨터로 뭔가 하려는데 아빠가 (제가 느끼기에. 제가 뭔가 잘못한 것처럼 지적할 것 같은....;;ㅠㅠ 그런 목소리로ㅠㅠㅠㅠㅠ 그러니까 그건 기분탓이겠죠ㅠㅠ)저를 부르시더니 저한테 "오늘 엄마 생일인데 넌 뭐 없나? 아빠는 엄마 생일 깜빡하고 있었다." "아.. 전 뭐.. 오늘 엄마 생일인거 알고 있었는데... 흠...(말잇못ㅠㅠ)" 그래서ㅠㅠ 저희 아빠가 저한테 "그럼 대신에.. 오늘 저녁에 니가 케이크 사와라. 요새 케이크 얼마 하데?(요즘 케이크 얼마 하냐고 물으신거죠.)" "14,000원 정도요." "그라면.. 아빠가 20,000원 줄테니까 니가 나중에 나가서 케이크 사서 챙겨 와라. 내 지갑 어디 있노?" 하시면서 저한테 돈 20,000원을 주셨어요. 저희 아빠는 오늘이 엄마 양력 생신인거 깜빡하고 있다가 오늘 엄마 양력 생신인거 알고 본인도 그게 너무 미안해서 엄마 생신 챙겨주려는 마음에 저한테 그렇게 말씀하신 것 같고 저는 (제가)저 앞에 글쓴 것처럼 어제 너무 정신없고 운전학원에서 운전면허증 발급된거 받아서 집으로 갔는데 어제는 큰이모 음력 생신이셨고 오늘은 저희 어머니 음력 생신이다 보니 제가 뭔가 빠트렸다는 사실을 잊고 있다가ㅠㅠㅠ (저는 분명히)오늘이 저희 어머니 음력 생신이라는걸 알고 있었지만 막상 오늘이 되어서야 제가 엄마 생신인데 뭔가를 못 해드렸으니 오늘 저녁에 엄마를 생각해서 케이크라도 사드려라. 이런 마음으로 오늘 아빠가 저에게 돈 20,000원을 주셨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일생 일대에 사람은 딱 한 번 태어나니까 생일/생신도 1년에 1번밖에 없으니까 오늘... 나중에 저녁에라도 늦게나마 엄마 생신을 기념하자는거겠죠. 아무튼 어제는 제가 운전학원에서 운전면허증이 발급된 하나님이 꼭 저에게 언약하신 것처럼 저와 하나님과의 기념일이자 제가 앞에 글쓴 것처럼 저희 큰이모의 음력 생신이셨고 오늘은 하나님께서 지금의 저를 있게 하신 저희 어머니 생신이에요. 하나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죄 많고 아직도 부족한 저와 우리 모두인데..... 하나님께서 저와 우리 가족 모두와 우리 외갓집 식구 중에 큰이모와 이모부, 이종 사촌 동생들을 너무 사랑하셔서 어제와 오늘 이렇게 큰 은혜를 베푸신거라고 생각하니까 하나님께 너무 감사해요ㅠㅠ 우리 사람은 모두 다 각자에게서 선한 것이 나올 수 없는데 그래서 항상 죽음에 맞닥뜨려 있고 아니 이미 죽은 자나 다름 없는데.. (그러니까 영적인 눈으로 봤을 때요.)근데 하나님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셔서 우리의 죄를 사해 주시려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이심으로 죽은 우리 모두를 살게 하신 것.. 이 사건을 믿는 것이 기독교의 핵심이고 혹시나 아직 예수님을 안 믿는 사람들에게는 전도가 될 수 있는 그런 진리인데 말이죠.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시고 우리를 피조물로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 스스로 계셔서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속에서 사람과 환경을 통해 순간 순간 계속해서 일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신 과정 중에 어제와 오늘 저와 우리 가족 모두와 저희 외갓집 큰이모 가족 모두에게 큰 은혜 베풀어주시고 기쁜 소식 및 생신을(기념일) 챙김으로 지금 현재 복잡하고 힘든 세상 가운데서 우리가 잠시나마 웃을 수 있고 행복한 생각을 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이것이 곧 하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 있는 것과 같은 줄 믿습니다. 아멘!) 하나님께서 범사에 감사하라고 말씀하신것처럼 이렇게 작은 것에도(작은 일에도) 감사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하나님... 오늘도 제가 그냥 나오지 않고 하나님 앞에 몸을 구별하여 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남은 하루도 제가 그냥 보내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계속해서 몸을 구별하여 드리게 하시고 그 모습이 아직 예수님을 안 믿는 사람들에게 전도가 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기도 살아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그리고 어제와 오늘. 저와 저희 어머니, 큰이모 생신, 운전면허증 취득 모두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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